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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는 솔직하게,

카라멜 아몬드 앤 프레첼 , 구매 후기 . 가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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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쿠잉트입니다 :P

 

 

 

오늘은 길림양행 카라멜 아몬드 앤 프레첼 리뷰에요.

오랜만에 아몬드가 먹고 싶었는데, 찾아보니

베스트 3 안에 들어가 있는 맛이더라고요.

가격 : 7,500원 210g

 

 

 

 

 

내용량은 210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.

이곳저곳 가격 비교하다 보니 중량이 제각각이더라고요.

120g짜리도 있었고, 그보다 더 적은 용량도 봤어요.

 

 

210g이 아마 현 길림양행 아몬드 중 제일

대중적인 사이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.

 

 

 

 

유통기한은 2021.11.29로 비교적 긴 편인데,

워낙 맛있기로 유명한 녀석이라 금방 먹을 듯합니다.

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것이든 기본을 좋아하는 편이라

허니버터 아몬드도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었어요.

 

 

 

 

지퍼백으로 되어 있어서 눅눅해지기 쉬운 견과류가

항상 바삭바삭 유지되는 거 아시죠?

라인 따라서 잘 잘라주셔야 합니다..!

 

 

 

 

 

리뷰에서 봤을 때는 프레첼이 꽤 큰 사이즈던데,

실제로는 굉장히 작은 프레첼이더라고요.

 

 

냄새는 카라멜 냄새가 확 나는데 양은 프레첼이

같이 들어있어서인지 넉넉하게 들어있었어요.

 

 

 

 

 

단짠단짠이 특징이라던 카라멜 아몬드 앤 프레첼.

제 입맛에는 단단짠으로 단맛이 좀 더 많이 났어요.

그리고 카라멜이 들어가 있으면서

약간 커피맛도 나더라고요.

 

 

그래서 제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맛은

아이스크림 메가톤바 맛

그 맛이랑 싱크로율 90%입니다.

 

 

 

 

찐득한 카라멜 코팅이 되어있어서

프레첼은 바삭한 느낌보다 공기 먹은 과자 식감.

그렇다고 바삭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

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바사삭하는 식감은 없어요.

 

 

 

 

 

그에 반해 아몬드는 굉장히 바삭해요..!

이런 코팅을 입혔는데도 오독한 식감을 유지하는 게

신기한 것 같아요. 아몬드 역시 그 아이스크림 맛이 납니다.

 

 

먹다 보면 끊임없이 들어가는 마성의 아몬드 같은데

정작 다음날 또 생각날 정도로 맛있지는 않아요.

그냥 한번 먹어봤으면 됐다 하는 맛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아몬드는 대표적인 맥주 안주라고 불리죠.

시원하게 한 잔 따라놓고, 먹으니 더 맛있네요.

2/3 봉지는 순삭 하고, 잘 담아놨습니다.

 

 

근데 단 거를 싫어하신다면 카라멜 아몬드 앤 프레첼

입맛에 안 맞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.

그냥 메가*바를 싫어하시면 추천하지 않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길림양행에서 먹고 싶었던 카라멜 아몬드의 궁금증은

해결된 듯 하니 다음엔 다른 종류로 먹어보려고요.

보니깐 모든 아몬드가 할인도 많이 하는 것 같으니

여러분도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에서 할인할 때 쟁여두세요.

달달한 프레첼과 바삭한 아몬드의 조화는

생각보다 좋았지만 카라멜 향을 비호한다면

생각보다 향이 강하니 추천드리고 싶진 않답니다.

 

궁금하신 분들은 기회 되면 구매해서 드셔 보세요~

카라멜 아몬드 앤 프레첼 리뷰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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